넷제로를 향한 파트너쉽
탄/소/거/래/플/랫/폼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탄소배출은 줄이고
이미 배출된 탄소는 다시 제자리로
WHY WE DO
7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탄소 중립, 넷제로라는 키워드가 아직 어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기후 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닥친 일입니다.

THANKS CARBON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합니다.

모이면 달라집니다.

개인과 기업/기관이 함께하면

빠르고 실질적인 탄소 감축이 이루어지고,

2050년 넷제로 달성도 가능해집니다

실질적인
넷제로 프로젝트를
발굴, 관리합니다.

탄소배출권을 넘어서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회복을 위해 나아갑니다

대규모 숲 조성, 토양/바다의 탄소격리 효과,

신재생에너지 전환, 개발하지 않는 산주에게 보상하는 신개념 트러스트 등

OUR SERVICES
NFT
TRADING

탄소배출권(carbon credits)에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이 반영된

넷제로 지수 기반 NFT 발행/거래 플랫폼

ESG
Solution

넷제로를 준비하는 기업/기관의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연결하는 중개서비스

Audit
Monitoring

탄소감축/상쇄프로젝트에 대한

인증, 모니터링, 리포팅하는 관리 감독 서비스

HOW
PRESS

[스타트업 인터뷰]김해원 땡스카본 대표, "탄소감축, 이제는 플랫폼에서 이뤄지도록 만든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2021.11.03 16:46

한 분야에서 성공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이를 뒤로 하고 완전히 다른 분야로 전직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새로운 분야가 단순히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지구 환경을 살리는 공익적인 일이라고 한다면 더욱 눈길이 쏠리기 마련이다. 김해원 땡스카본 대표는 이러한 점에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 홈쇼핑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갔다. 그러던 그가 지구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를 플랫폼으로 풀어낸 것이 바로 ‘땡스카본’이다.

기후 변화, 플랫폼으로 잡을 수 있어

김 대표는 프로듀서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박사 과정에 진학해 연구와 강의를 거쳤다. 대기업 홈쇼핑에서 매년 신제품을 가장 많이 방송한 PD로 뽑힐 만큼 성공적인 커리어였다. 이후 박사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박사 과정 중에서 그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사람들이 모이고 사회 문제를 제기, 법안을 바꾸는 등의 해결 과정에 대한 연구를 주로 진행했다. 또한 홈쇼핑 방송을 기획했던 경험을 토대로 여러 기업과 기관의 디지털 마케팅을 돕는 업무도 진행해 나갔다. 그러던 와중에 관심을 갖게 된 게 바로 환경 문제다.학교에서 다양한 젊은 학생과 지내다 보니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았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많은 학생이 텀블러 사용은 기본으로 하고 비건을 결심하고 실천하는 움직임도 보였다. 이러한 관심이 지속되다 보니 환경 문제를 넘어 기후 위기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게 됐다.

기후변화 위기는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탈탄소 경제라고도 불리는 패러다임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보다 빠르게 촉진하고 공동체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 그가 만든 것이 바로 플랫폼 땡스카본이다. 김 대표는 “기성 세대와 동세대들이 책임감을 갖고 경험과 전문성을 쏟아야 할 주제라고 생각한다”며 “홈쇼핑 프로듀서로서, 콘텐츠 마케터로서, 사회 변화를 연구해온 연구자로서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이 제격이라고 봤다”고 말했다.

땡스카본, 탄소 감축 프로젝트를 위한 플랫폼

땡스카본은 단순히 기후 변화 문제를 얘기하기 위해 만든 플랫폼이 아니다. 탄소를 감축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이곳에 등록된다. 이렇게 되면 해당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람은 든든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원군을 얻어 빠르게 탄소 감축을 위한 실천에 나설 수 있다. 단순히 혼자서 또는 정부 차원에서 해결하는 게 아니다. 공동체 모두가 참여해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도록 만든다. 더 빠르게 탄소 중립 사회로 진입하는 게 최종 목표다. 이를 위해 땡스카본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개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탄소 감축 프로젝트를 발의하거나 후원할 수 있다. 특히 탄소배출권 기반의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 플랫폼은 도움을 준다. 또한 땡스카본을 이용하면 탄소 중립 아젠다를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릴 수 있다. 다양한 탄소 감축, 상쇄 활동을 활성화, 장발시킬 수 있도록 하는 매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주체들의 탄소 감축 프로젝트들이 제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인증, 모니터링, 리포팅하는 관리 감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플랫폼은 어떻게 운영될까. 결국 기업, 단체, 기관 등이 탄소를 감축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프로젝트로 올려야 한다. 참여자들은 펀딩 형태로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탄소 감소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나 이에 필요한 후원금 등을 빠르게 모으게 된다.

김 대표는 “탄소, 탄소 배출권 등의 개념도 어렵고 정책도 쉽지 않은 편이다”며 “특히 기후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고 싶지만 잘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는 개인을 위한 플랫폼으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땡스카본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탄소배출권 인증을 하는 NFT 발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모니터링 등 탄소 감축을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탄소 배출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상쇄, 저감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자동화 시스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관리 감독 시스템을 통해 펀딩 이후 탄소 감축 실행 단계를 세심히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리워드를 통해 보상체계를 제공하고자 한다. 여기에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더 많은 탄소 감축 프로젝트가 사람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우수한 탄소 감축 프로젝트를 알린다.

탄소 감축의 장으로 거듭날 계획

김 대표는 12월 초나 중순 사이에 플랫폼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해외에 유사한 컨셉의 플랫폼이 막 시작된 만큼 해외 시장과 경쟁한다고 해도 손색이 없다고 보고 있다. 앞으로 환경 오염과 기후 변화에 대한 이슈가 지속될 만큼 니즈는 꾸준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는 “개인, 기업, 기관이 함께하는 탄소 감축의 장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개인들도 탄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탄소 시장을 조성하는 민간 참여자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탄소 감축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1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인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은 예비창업자와 창업자가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무실 지원,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연구·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사업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난항을 분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PRESENT

2020년 7월 (주)쿠퍼스테이션 창립 : 토양 탄소 전문 땅스 (TTHANKS.net)

2021년 5월 땅스 LUSH SPRING PRIZE SHORT LIST / LUSH RE:FUND 선정

2021년 5월 중기부 예비창업패키지 그린경제 특화 부문 선정

2021년 7월 과기부 과학벨트 사업화 지원 선정

2021년 10월 Thanks Carbon Inc. 창립

2021년 12월 Thankscarbon.com 오픈베타 테스트